김장과 메주, 산소포화농도와 DNA, 차와 습도, 옥침단과 암(20150713)

1. 김장을 맛있게 먹는 방법? 조상들이 땅 속에 묻었던 이유가 있다. 땅 속에 온도가 숙성하기 좋은 온도다. 겨울에는 얼지 않고, 여름에는 덥지 않은 10도~15도 사이를 유지한다. 땅 속에 묻으면 산소차단이 된다. 완전 차단이 아니라 미생물 자라기 좋은 산소량이다. 그렇게 해서 딱 묻어두면 습도는 김치 자체 습도로 적당하고 온도, 산소 적당한 상태에서 덮어놓아 버리면 몇 년을 먹어도 좋아. 먹을수록 아주 맛있는 미생물이 자라서 건강에 좋다. 김치냉장고를 보면 일정한 온도, 습도 유지기능은 있지만 산소에 대한 언급이 없다.

 

메주를 만들 때 곽에다가 넣고 막 짓이기잖아? 그게 산소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었어. 옛 조상들은 그 원인을 모르고 계속 밟았던 건데, 결국 미세한 틈새도 주지 않고 밀착시킴으로써 산소유입을 막았던 것이다. 그래놓고 이불 폭 덮은 이유는 온도야. 이것이 오랫동안 놔두면 산소를 차단 못 시키니까, 몇 일 동안은 숙성이 잘 되었는데 미생물이 계속 증식되기 때문에, 이것을 살릴 방법이 없다. 이것을 살릴 방법이 없으니까, 들어내어서 말렸던 것이다. 말리면 미생물이 죽지 않고 그대로 엉겨 붙어 버린다. 그러면서 흰 곰팡이가 생긴다. 어떨 때는 흰 곰팡이인데 안으로 들어가 보면 시퍼런 것들이 있어. 그것은 산소에 노출이 되어서 미생물이 죽은 것이다. 조상들이 그것까지는 살릴 수 없었던 거지. 그러나 그 안에 미생물은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것을 이제 바짝 건조시켜서 썩지 않도록 소금을 부은 거야. 얼마나 지혜로워?

 

2. 생물도 오랜 적응기간이야. 인간의 생명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들이 이 지구가 만들어 질 때가 언제였는가를 추적해 들어가 보면 그 당시의 산소 포화농도를 나는 5%대로 본다. 수막층이 뚫어지기 이전 상태의 세월이 얼마겠는가? 그러면 그 세월동안 그 수 억년 동안에 DNA가 진화되어 왔다는 것이다. 적응기지. 그렇게 적응이 되었다는 거야. 그러면 그렇게 적응이 돼서 새로운 20%대로 만들어지려면 얼마나 더 세월이 흘러야 되는가? 결국 인간이 과잉된 산소 속에 살다보니까 죽는 거다. 모든 생물체가 그런 거야. 녹 쓰는 것도 그렇고. 흙이 산화되는 것도 그렇고. 돌덩어리가 부서지는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이 산소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다.

 

세포가 만들어 질 때는 5%대에서 만들어져 놓고 살아가는 생명 때에는 20%대로 만들어 놓으니 이 DNA가 하루아침에 바뀌어 지겠나? DNA가 바뀌려면 세포조직이 바뀌려면 20%대의 적응기간이 필요하잖아. 이렇게 서서히 바뀌어 가다가 나중에는 5%대로 부족하겠지. 그런 변화기라고 보면 된다. 그걸 내가 감을 잡았기에 이 지구의 생물체는 5%대다. 그걸 넘어서면 산소에 의해서 죽는다. 그건 인간뿐만 아니라 생물도 마찬가지다. 그 당시에 그 세포로 만들어졌으니까 그걸 원할 거 아닌가? 그 상태의 그 성분을 그 조건을 원할 거 아닌가? 그러니까 늑대 새끼가 먹던 주식이 있을 거 아니가? 거기에 길들여진 놈한테 사람 젖 주면 먹겠나? 당연히 싫어하지. 거기에 맞는 걸 갖다 주니까 얘들은 그걸 먹고 그 적은 양속에 자기들이 원하는 성분이 듬뿍 들어있다 이말 아니가? 그 조건을 만드는 것, 그게 호르몬이야. 그걸 요즘 과학자들이 호르몬이다 밝혀내서 그렇지 옛날에도 그게 다 있었다는 거야. 그 호르몬을 모르지만 찾았잖아. 직접 입으로, 몸으로 느끼면서, 그게 신선주나 체정식 그런 것들이다.

 

3. 차를 우릴 때 미생물 온도는 미지근하게 적정하게 마셔야 하는데, 뜨겁게 마시면 미생물 다 죽는다. 그 중에서 안 죽고 살아남은 것들도 있어. 밑바닥에 검게 깔려있는 것들이 미생물 덩어리야. 우려내서 먹으면 아주 효과적이다. 우리 같은 사람은 미지근한 물에 우려서 먹어야 된다. 어떤 사람들이 뜨겁게 먹어야 하냐면 근막이 굳어있는 사람들은 뜨겁게 먹어줘야 돼. 근막은 점도가 있기 때문에 온도가 높으면 근막의 점도가 풀리고 묽어진다. 그런 사람들은 뜨겁게 먹어줘야 된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미지근한 물에 한 60도 미만 되는 물에 슬슬 우려서 마셔주면 더 효과적이다. 우려낸 뒤 시간이 많이 지난 차를 재탕하면 산소에 의해서 썩어버린다. 먹을 때 그 때 그 때 바로… 차에 물이 들어가 버리면 습도가 들어갔잖아. 습도가 들어간 상태에서 산소에 노출되면 부패하고 썩어버리지. 그러니까 차를 끓여놓고는 보관 못 하잖아. 습도가 들어간 상태에서 온도가 높아지면 당연히 부패되지. 부패 안 시키려고 말린 상태에서 건조된 상태에서 먹잖아. 여름철에 부패가 많이 된다. 장을 왜 겨울에 담글까? 그런 습도 때문에 그렇다.

 

4. 옥침단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옥침과 단전, 원리를 보자. 들어오는 입구(기도)와 빨아 당기는 부위(흉부,복부)가 서로 소통이 되어야 하고, 들어오는 입구는 막혀있고 복부만 신경 살려도 안 되고, 들어오는 입구는 뚫려 있어도 복부 신경이 죽어 있으면 안 되고. 그러니까, 우리는 항시 생명을 유지하려면 들어오는 산소 공기량이 들어오는 입구와 빨아 당기는 신경이  동시에 이루어 졌을 때 가능하다. 이것이 동시에 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옥침단 이것이 작용이 참 오묘하다. 인체는 어떤 원리로 구성이 되고 에너지를 어떻게 유입시키는지 병이 어떻게 오는지 이런 것들을 다 알았을 때, 제조가 가능하다. 내가 옥침단을 비방이라고 내세우지 않고 내놓는 것도 그런 상이 없기 때문에 내 놓는 거야. 이것을 알기까지의 그 과정을 보고 비방을 얘기한다면 정말 보물중의 보물이다.

 

모든 일이 숙제는 답을 풀고 나면 간단하지만, 그것을 풀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고통이 따랐을까를. 사람들은 그것을 볼 줄 모른다. 내가 그것을 툭 내놨다고 따라서 그렇게 취급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굉장히 오묘한 것이다. 부비동을 건드려서 통로를 열어주는 약재가 들어갔고 그 다음 뇌와 복부를 연결시켜 주는 시냅스 호르몬이 들어갔다. 기도만 열어서도 안 되고 복부만 열어서도 안 되기 때문에 둘 다를 동시에 건드렸다. 옥침단이 몸은 이완되어 있는데 호르몬이 안 나오는 사람은 단박에 효과를 본다. 굳어있는 몸 상태에서 옥침단 만으로 효과 보려면 많은 세월이 필요하다. 그래도, 옥침단을 먹고 금방 효과 보는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완을 많이 한 상태에 있는 사람인데 호르몬이 부족해서 흉부를 들어 올릴 수 없는 단계에 있는 사람이 콧구멍이 고름으로 막혀있었을 때 이런 사람들은 고름 쏟아내면서 바로 효과 본다. 효과가 없는 사람들은 복부도 굳어버리고 호르몬도 안 나오고 콧구멍이 막혀있는 사람이다. 흉부 들어 올리려고 호르몬 암만 들어가도 못 들어 올린다. 굳어버리고 신경 다 죽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효과가 안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뭐부터 해야 하냐하면 굳어있는 복부부터, 몸통부터 이완시켜 주고 신경이 어느 정도 살아났을 때 이 때 옥침단이 들어가면 효과를 보지만 몽땅 다 굳어있는 사람에게 들어갔을 때는 효과가 없다. 효과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미미하다.

 

옥침단에는 호흡과 관련된 신경들이 어느 정도 살아있는 상태인데 이것을 연결시켜 주는 호르몬이 부족했을 때, 이 때 그 신경을 연결시켜 주는 호르몬이 다량 들어갔고 또한 그 흉부 들어 올린다고 호르몬만 들어가서 될 것이 아니라, 들어오는 입구가 막혀있는 사람들은 그 입구도 열어줘야 하기 때문에 그 입구도 열어주는 염증제거까지 포함된 것이다. 그래서 두 가지를 동시에 건드려 주는 것이다. 그러니까 고름이 나오면서 복부 꾸르륵 호흡 깊어지는 것이다. 어떤 질병이든지 호흡이 깊어지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암이라고 할지라도.

 

‘아, 이것 먹었더니 암이 낫더라.’ 그 원리를 찾아 들어가 보면, 반드시 그것은 암세포를 잡는 것이 아니라, 암세포 때려잡는 것은 없어. 만약, 암세포를 공격해서 잡을 정도면 그게 항암제 독극물이다. 사람을 죽이는 독극물이다. 그래서, 사람이 항암치료 받으면 죽잖아. 결국 면역력은 떨어져서 세포를 뇌세포까지 죽여 버린다. 같이 죽는 거야. 암세포를 죽일 정도의 독극물이라면 우리 세포도 살아남겠나? 암세포를 때려 잡으면서 정상적인 세포까지 다 죽여 버리는 것이다. 그게 백혈구 떨어지잖아. 그러니까, 한번 맞아놓고 항암제 주사 맞고 며칠 쉬다가 회복되면 또 맞고 그러잖아. 살아날 만 하면 또 죽이고, 살아날 만 하면 또 죽이고 이 말이다. 그런 치료방법은 결국 죽음으로 몰고 간다.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정상적인 세포까지 다 죽여서 어쩌겠다고. 회복 할 거 같아? 기능 떨어져 버리면 결국 죽는 거다. 암 덩어리가 커 가서 신경을 건드려서 다른 통증이 온다면 그 부위를 싹 들어내면 돼. 그 다음에 암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앉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주는 방법인데 그것이 뭘까? 그 치료방법이 뭘까? 몸의 경직도를 풀어주는 거야. 이것 빨리 풀어줘 버리면 혈액의 흐름이 왕성해지기 때문에 이 암세포는 산소가 들어가면 바로 증식이 멈춰. 산소를 공급하는 방법이 혈액인데, 피가 들어가도록 만들어 주면 암세포는 더 이상 증식을 안 해. 이게 원천적인 치료방법이다. 이 방법을 택하지 못하는 거야. 이 방법을 하려면 뭘 놔줘야 되냐 하면 의식을 놔줘야 된다. 그래서 사형선고 받은 사람이 촌에 들어가서 살아나는 이유가 그 의식을 놓았기 때문이다. 의식을 놓고 양질의 음식을 먹어줬기 때문에 기적적으로 살아난 거다. 기적이 아니지. 암환자는 그 의식을 잘 놓았느냐, 못 놓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갈린다.

 

이런 원리를 봤을 때 옥침단은 결국 모든 질병에 해당되는 명약이 되겠지. 그 포인트를 딱 열어주는 것. 연결시켜 주는 호르몬 찾아야 되는데 그게 없다. 염증만 제거하는 약은 많아. 동시에 효과를 유발시킬 수 있는 약재들은 한의사들이, 의사들이 못 찾지. 여기에다가 이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어. 그래서 수행자들한테는 이완을 시키면서 이게 들어가면 효과가 아주 팍팍팍 튀어 오르는 거야. 너무 장기간 동안 냉장고에 넣어놓고 그러면 딴딴하게 굳어진다. 이런 것 너무 오래 놔두지 말고 바로바로 먹어서 없애야 돼. 그냥 만드는 줄 알고 생각하는 가봐. 우리 도반들 이게 뭐지? 효과는 되게 뛰어나다. 그 사람 봐가지고는 별론데, 약은 효과가 좋네. 누가 나한테 그런 말 했었다. 약은 뛰어나네. 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