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근막,혈액,햇빛의 메커니즘, 아토피, 수신공(2016년1월17일)

허리 고였을 때 엉덩이 힘이 빠진 거 같은데 안 빠져 있거던. 그게

근데 그 힘을 다 뺄 수 있다면 그 안에 신경들이 살아나. 다 빼버리면

근데 못 빼면 그 통증이 와. 이와 같이 몸 구석구석에는 신경들이 그렇게

신경들로 뒤덮여 있어.

 

가장 힘이 많이 들어가 있는 부위가 목이야. 그래서 목쪽이 신경이 뭉쳐있어

그것 때문에 내려가는 신경까지 차단시키는 거야.

이걸 내가 이완시켜보니까 내가 감을 잡는 거야. 아 결국 모든 신경들을

다 이완시키면 몸을 관리하고 있는 의식들이 사라지고 고요해져.

근막은 이완과 수축에 굉장히 민감하거던.

 

그렇다면 이 근막이 이완과 경직에 의해서 작동하는 거라면

누가 어떻게 근막을 이완시키고 경직시키느냐가 중요한 거야.

근막 자체가 의식체계를 받아들여서 경직됐다 이완됐다 한다면 햇빛을 보면

피가 이완호르몬으로 바뀐단 말이야. 이완호르몬으로 바뀌어서 몸을

이완시켜주면 그때 근막이 움직이거던. 그런 체계가 될 수가 있지.

 

그러니까 빛하고 관련이 있는 거지. 햇빛을 딱 보면 몸이 이완되는거야.

자 이완될 때 근막이 직접 햇빛을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피가 받아들여서

이완호르몬을 만들면 몸을 이완시켜주는 거야.

이완시켜주면 근막이 이완되는 거야.

 

이때 근막 사이로 피가 투여하는 거지. 투여하면서 죽었던 근막이 살아나는 거야.

그러니까 근막이 직접적으로 햇빛을 받아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거치는 거야. 피부로 빛이 들어오면 특히나 얼굴 쪽으로 들어오면 바로 호르몬이

이완호르몬으로 바뀌는 거야.

 

바뀌어서 뇌로 올라가 뇌에서 이완호르몬이 나와 주면 그 이완호르몬이

피를 타고 전체를 다 도는 시간이 걸리니까 중추신경을 딱 건드려주면 바로

의식을 놓는 거야.

 

이렇게 놓아버렸을 때 피가 그 근막 속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햇빛을 받고 핏속에 그 호르몬이 가서 근막을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러려면 마지막 모세혈관까지 가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겠어.

그런 차원이 아니라는 거야 지금 빛을 받으면 호르몬이 바뀌어서 중추신경을

건드려주면 이완시켰던 것이 놔줬을 때 바로 근막 속으로 대기하고 있던 피가

빨려 들어간다는 거야.

 

이럴 때 신경이 살아나는 거야 내 이론이 맞는 것이 우리가 대상을 딱 보고

의식을 탁 놓을 때 병이 고쳐지는 이유가 바로 그거야.

법이 있는 사람 딱 만나면 중추신경을 바로 이완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거야.

이렇게 놓았을 때 전신에 힘이 빠지지 이때 만약에 근막이 신경이라면

이때 근막 쪽으로 피가 투입하는 거야.

 

해서 그것이 근막이 살아나서 몸에 혈액을 막 돌게 만드는 거야. 전신에 힘주고

있던 것이 놓았을 때 전신에 피를 빨리 돌리는 역할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근막은 근막으로써 활동을 하느냐 아니면 근막 이외에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막이 있느냐 내가 이게 지금 의문점인 거야.

 

만약에 근막이 신경 역할까지 한다면 근막이 정말 대단한 것이고 근막 이외에

신경도 분포돼 있다면 새로운 발견인데 근데 내가 보기엔 근막 이외에

신경분포가 있다고 본다. 아주 미세한 막으로 형성되어 있다.

피부 쪽에는 신경 분포가 없어. 피부 쪽에 신경은 경직과 이완의 관계가 없다.

신경엔 있어도 피부 쪽에는 경직과 이완에 대한 작용을 하지 않고 뼛속 깊숙이

들어있는 부분이 있다는 거야. 그것이 신경이야.

 

피부의 신경은 단순히 상처입고 이런데 신경을 전달을 하지. 무슨 말이냐면

소화마비 환자가 세포는 죽지 않고 다리가 가늘어지지 그지?

만약 피부에 신경 움직임이 있다면 피를 공급받았을 거 아니야 근데 다리가

가늘어질 이유가 하나도 없지. 근데 세포는 안 죽잖아 근데 가늘어지는 거야.

결국 피의 공급량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야. 근데 피의 공급이 원활해지려면

근막이 활동을 해줘야 돼. 근막 자체에 신경이 붙어있다면 근막과 신경이

같이 움직여지겠지만 만약에 근막이 있고 신경이 별도로 있다면

신경이 움직여줘야 근막도 따라서 이완수축을 하면서 피를 흘러준단 말이야.

 

피를 흘러줘야 세포가 건강해지는 거니까. 결국 피부에 붙어있는 신경은

피부신경 전달하는 것만 연결을 하지. 피를 공급시키는 것과는 무관하다.

그런 신경 말고 안에 깊숙이 뼈에 바짝 붙어서 신경이 지나간다는 거야

전신이 복부 같은 데는 뼈가 없으니까 복부 안쪽으로 신경막이 형성되었다.

이 부분은 정확해.

 

결국 이 부분이 있다면 다른 부분도 있다는 게 내 판단이거던.

단전을 살려보면 이게 확연히 들어난다. 이 신경이 살아나는 게 그게 의식이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 신경이 굳었다 펴졌다 확 들어나 버리거던.

이런 걸 과학자들하고 토론해야 되는데 언제나 올려나.

이 뭉쳐있는 부분을 이완을 시켜주지 않으면 절대 살아나지 않더라는 거야.

 

오돌오돌한 거 이거 이완이 안 되면 절대 안 사라지게 돼 있어.

그게 신경이 뭉친 거거던. 오랜 세월 이 신경이 뭉쳐서 있던 건데 이것은

이완을 시켜주지 않으면 절대 풀어지지 않아. 문지른다고 풀어지는 것이 아니야.

풀어주면서 혈액이 탁 통과해줘야 그 신경이 살아나는 거야.

 

발진이 일어날 때 이게 전신이 이완되었을 때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신경들이다.

그 신경이 살아나야 되는데 지속적으로 이완이 되어야 하는데 전신이완이 딱

됐을 때 동시다발로 구석구석에 이완된 부위에 보면 발진이 막 일어나지

그게 신경세포가 순간 움직여줘서 피를 공급 받았던 거야. 피를 공급받아서

침투시키니까 피를 원활하게 넣어주니까 그동안에 죽어있던 세포들을

바깥으로 밀어내는 거야 그때 가렵고 그러잖아.

 

이걸 지속적으로 해줘야 되는데 또 경직을 해버리는 거야. 닫혔다가 이완되면 또

나왔다가 아토피가 바로 그거야. 아토피가 신경이 죽어서 그래. 피부에 지나가는

신경은 살아있지만 그 안에 뼛속으로 붙어있는 신경이 차단돼서 그것이

살았다가 죽었다가를 반복해서 아토피가 생기는 거거던.

의식을 한쪽으로 모아주면서 동작을 취해주면 효과가 아주 뛰어나다.

그래서 수신공도 누가 만드느냐야.

 

몸을 뚫고 깨달음을 얻으면 모든 동작과 수행기법이 한눈에 다 들어와.

내가 그 무술을 하지 않아도 다 느낄 수가 있어. 본인은 했지만 하는 시늉을

보고도 내가 무엇이 부족하다는 거까지 지적을 한단 말이야.

나무에 보면 숙성이 잘 되어있는 나무, 고목 같은 나무를 밤에 보면 불빛이

보이듯이 인간의 몸도 그래. 어찌할 때는 후광이 확 드러나지.

그것도 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