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식의 중요성,목의 길고 짧음과 체득, 차의 필수요소, 콧구멍과 입천장 코피의 상관관계(2016년2월9일)

수행을 근기 가지고 해도 사색해서 못 찾아 들어가면 안 돼

그래서 부처가 나올 수 없는 거야

내 제자들이 수천 명이 되도 내가 안 알려주면 여러분들 못 간다.

머리가 아무리 비상하고 뛰어나도 몰라. 나같이 사색해서 들어가서 찾아내지

못하는 한 못하게 돼 있어 내가 길목을 탁탁 건드려주니까 다 찾아올라오지

그걸 못 건드려주면 한 달도 못가지.

 

이 인체의 오묘함을 이 신경의 오묘함을 하나하나 밝혀질 때마다

과연 이거 ( ) 각자 많이 나오겠다 엄청 많이 나오겠다

이제 시간 많이 걸리겠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렵기도 하고

그러니까 참 희귀하다 희귀해.

 

인간의 목이 왜 길어지는지 알았다.

이 인간의 목이 어린애일 때랑 지금 우리하고 다르잖아

어린아이 태어났을 때 목하고 지금 인간의 목하고 무슨 차이일까?

그걸 알았다면 원래대로 돌아가는 길도 알았다 이거 아니가?

이런 걸 터득하지 못하면 부처 못 된다는 거야

터득만하면 되는 게 아니라 그걸 그렇게 돌려놓지 못하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옛 부처들도 얼마든지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었어

하지만 그땐 과학이 없었기 때문에 밝혀낼 수 없었던 거야

불상이 그려진 게 보면 목이 짧게 돼있거던 그런 게 다 이유가 있는 거야

육계 올라오는 것부터 이게 올라올 수밖에 없다 이거 안 올라오면 전부 가짜다.

왜 새롭게 수신이랑 오도한테 이상한 정이 느껴질까?

더 깊이 내가 다가갔다 이 뜻인가 보다 얘들의 의식 속에 내가 깊이 이해를 해.

여자 아이든 남자 아이든 태어났을 때 목 다 짧잖아 그지?

 

그러니까 유별나게 짧은 사람들 보면 즉 저 도반을 봐봐 짧은 상태를 보유하고

있잖아 저거 부처감이잖아 저거 조금만 노력하면 빨리 부처될 사람이거든.

이렇게 목이 긴 사람 있고 저렇게 짧은 사람 있어

 

목이 위로 빠졌나 아니면 몸체가 밑으로 당겼나? 한번 사색해볼까?

목을 위로 쭉 뺐나? 아니면 아니 그것도 안 되잖아 항시 누르고 있는데

이 목이 무게가 항시 밑으로 눌려 있잖아 근데 길어질 리가 없지 그지 맞잖아?

머리가 이렇게 누르고 있는데 어떤 일이 벌어지냐고?

길어지려면 이야기가 안 맞는 말이잖아 물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잖아.

이 목이 길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이 머리는 항시 밑으로 누르고 있는데 어떻게

이게 늘어나겠노 그럼 목이 길어지는데 성장과정에서 진리다 그러면

똑같이 목이 다 길어야지 어떤 사람은 짧고 어떤 사람은 길고 왜 그렇노?

 

어느 게 정답이고 내가 부처가 되는 과정에서 낱낱이 다 알아야 한다고 했지

인체의 물리적 변화까지 의식의 변화는 말할 것도 없고 물리적 변화까지

낱낱이 다 깨우쳐 알아야 한다.

예외 없다 내가 아는 만큼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다 알아야 된다.

자기 몸에서 벌어지면 그거 왜 몰라 아 이거 이렇게 해서 길어지고 짧아지고

몸에서 다 변화가 오는데 왜 모르겠어?

 

나 지금 전부다 내 몸에서 변화를 느끼면서 이야기 하는 거야 하나도 변화를

느끼지 않은 상태에서 이야기 한 적이 없어 그러니까 실체적인 거지.

이런 사람이 지금 지구촌에 살고 있다는 거야 이런 사람이

이까지 올라오는 과정에서 이제 물질부터 시작해서 수행도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갖춰야 하는 거야.

 

그러니까 목이 긴 강아지도 안 좋은 거야 오도와 수신이 같이 목이 짧아야 돼

일찍 죽는 사람들 보면 목이 다 긴 사람들이야 수행이 되서 굳어있는 몸을 풀면

목이 짧아지지 목이 긴 사람들치고 위장 좋은 사람이 없어.

이걸 추적해 들어가 보면 그 시기를 알 수 있어 주변 환경과 스트레스 받았던

시점하고 딱 물려 들어가 이런걸 보면 귀신이라는 거야 귀신.

 

이 차는 어떤 차도 따라올 수 없는 차야 이게

첫째 왜 그러냐면 차는 향도 좋아야 되고 맛도 좋아야 되고 거기에 호르몬도

따라와 줘야 돼 영양소도 충분해야 되고 근데 이 4가지가 하나도 안 맞으면

차는 가치가 없어져.

 

맛만 좋고 향이 없어도 안 되고 맛과 향이 아무리 뛰어나도 몸에 이롭지 않으면

별로고 맛과 향이 아무리 좋고 몸이 이로워도 호르몬이 없으면 또한 그것도

무용지물이고 몸에 아무리 좋아도 몸에 부담감을 느끼면 그것도 안 좋은 거거든

근데 이 차는 향도 좋고 맛도 좋고 몸에 들어가서 위에 부담도 없고

흡수 잘되고 호르몬도 많이 나오고 아주 기가 막힌 거야 이거.

 

콧구멍이 넓어지려면 반드시 입천장이 위로 올라가줘야 하는데 입천장이

위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그동안 눌려있던 신경들 조직들 이런 것들이 혈액의

흐름이라든지 지각변동 생기겠지?

이때 피도 흘리고 코피가 나는 이유가 거기에 있어.

이것을 넓히기 위해서는 많은 상처들이 딱지가 생기고 떨어지고 반복 한다고

이 콧구멍을 넓히려고 그리고 물렁뼈야 물렁뼈 그거 쉽게 오랜 세월동안

굳어왔던 물렁뼈가 하루아침에 딱 떨어져 나가진 않거든 지금 그 작업하고

있는 거야 그거 뜯어내고 뜯어내고 해야 통로가 넓어져